교육
청소년 토닥토닥 밥차로 초대
기사입력 2016.06.08 00:40 | 최종수정 2016.06.08 00:40

은평구 서광교회 사회복지위원회와  9개협력기관이 합동으로 협력하여 2016년 5월 24일부터 연신내 물빛공원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6시부터 9시까지 토닥토닥 밥차를 운영한다.

매주 협력기관이 돌아가면서 봉사하는데 오늘은 은평교육복지센터 센터장 라미영 과 직원 복지사 5명이 청소년들과 함께 상담하면서 식사를 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

하루 100여끼의 식사를 제공하고 청소년이면 누구나 이 밥차를 이용할 수 있다.


협력기관

은평구, (주)케이로드 넘버원, 은평교육복지센터, 은평혁신교육지원단, 엔젤스 헤이븐, 희망플랜 은평센터, in공감심리상담센터, 청소년문화공간ju, 은평아동 청소년네트워크

크기변환_2016-06-07 19.28.11.jpg

 학생들과 멘토들이 대화하는 모습

크기변환_2016-06-07 19.28.04.jpg

▲ 상담 기록지를 작성하는 모습

크기변환_2016-06-07 19.29.19.jpg

 밥차를 지나가는  청소년들을 안내하는 봉사자들.

크기변환_2016-06-07 19.28.38.jpg



케어뉴스 최호진기자 (chj1959c@hanmail.net)
ⓒ 케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케어뉴스 최호진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최신기사
기사광고
하나님가게
하나님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