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2019. 책 속에서 청소년 놀다’ 개최
기사입력 2019.10.01 11:12 | 최종수정 2019.10.0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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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가 오는 1012일 토요일, 오전 10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구청 8층 대강당에서 ‘2019. 책 속에서 청소년 놀다를 개최한다.

 

  ‘2019. 책 속에서 청소년 놀다행사는 청소년이 물리학 주제의 도서를 읽고 강연을 들음으로써,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된다.

 

  당일 행사에는 과학박사 김상욱 교수가 출강해 본인의 저서인 끌림과 울림을 주제로,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과학 분야를 다정한 인문학적 물리의 언어로 설명하여 우주와 세계를 바라보는 법에 대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식전 행사로 주제도서와 관련된 과학상식 퀴즈대회를 개최하고,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및 사인회 등도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관내 14세 이상 청소년과 청소년 자녀를 동반한 학부모, 교사 등이며, 구글 신청서를 통해 사전 접수 후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관악혁신교육지구 3기는 온 마을이 하나 되는 행복한 관악혁신교육지구라는 목표 아래, 청소년과 마을이 꿈을 키우는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 6월에 개최된 ‘2019. 책 속에서 어린이 놀다는 관내 초등학생 등 58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유롭고 친근한 분위기에서 함께 읽은 책에 대해 토론하며 독서에 대한 높은 흥미를 이끌어 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청소년기 책 읽는 습관이 평생의 책 읽는 습관을 좌우한다.”,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책을 가까이하고 다양한 분야의 독서에 대해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독서 관련 행사를 다채롭게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케어뉴스 낙성대톱뉴스기자 (nsdtopnews@nsdto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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