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KBS 전국노래자랑 녹화 11일로 연기
기사입력 2019.09.11 11:36 | 최종수정 2019.09.11 11:36

  관악구는 ‘2019 강감찬축제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진행 예정인 ‘KBS 전국노래자랑 관악구편녹화가 10일에서 11일로 하루 늦춰졌다고 밝혔다.

 

  관악구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이날 제주를 제외한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자, KBS 측과 협의해 녹화를 하루 늦췄다고 설명했다. 구에 따르면, KBS 전국노래자랑 관악구편 출연 신청에 600명이 넘는 주민이 몰렸고 지난 8일 구청 8층 대강당에서 1차 예심을 통해 52명이 선발됐다. 이 중 본선엔 15명이 출연한다. 본선 참가가 확정된 15명은 11일 오후 1시 낙성대 공원에서 솜씨를 뽐낸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주민들이 재능을 맘껏 뽐낼 수 있도록 구청이 적극 뒷받침할 것이라며 강감찬축제 성공을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케어뉴스 낙성대톱뉴스기자 (nsdtopnews@nsdto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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